◀ANC▶
앞으로 '온천'이 관광 '산업'으로
본격 개발됩니다
가요제와 세미나 등 다채로운
온천 관련행사가 울진에서 열렸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행정 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제 1회 전국 온천 주간 행사가
천여명의 온천업계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울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침체돼 온 국내 온천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고, 온천 발전 우수 자치 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INT▶이규재 교수
-연세대 원주의대-
이번 행사에서는 또 온천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도 개최돼 온천수 열에너지 활용
방안과 온천수
음용화 방안등이 논의됐습니다.
특히 온천수 음용을 위한 법률 제정과
마시는 온천 특구 지정 제도 도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황지성 협회장
-백암 온천 협회-
또 행사기간 불꽃 놀이와 미스
온천 선발 대회, 온천 가요제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울진군은 온천 주간인 오는 27일까지
온천 요금을 30-40% 인하하고,
3억여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태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