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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의 고향 마을은
이틀째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향집에는 외지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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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의 고향 마을에는
오늘 아침 당선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INT▶ 이수형/마을 주민/
S-U]대통령을 탄생시킨 고향마을 주민들은
어제의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오늘도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마을 회관에는 주민들이 다시 모여
아직 가라앉지 않은 어제의 감동을
이야기하며 웃음 꽃을 피웠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경북 김천에서 40여명이
관광차로 이 당선자의 고향집을 찾는 등
외지 방문객들의 발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INT▶ 주정순/경북 김천시 아포읍
(대통령 당선자 고향집이 어떤가 보러 왔다)
지난밤 이명박 당선자의 고향마을은
마을이 생긴이래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야말로 축제의 도가니였습니다.
흥겨운 농악과 주민들의 환호가
어우러져 작은 시골 마을이
떠들썩 했습니다.
◀INT▶ 이덕형 /마을 이장
주민들은 이명박 당선자가 일잘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한 약속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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