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통령선거일인 오늘
백살 이상 최고령 유권자의 투표가 이어집니다.
올해 109살로 경북지역 최고령자인
박임수 할머니가
경산시 남산면 제1투표소가 설치된
남산초등학교에서 투표를 할 예정이고
대구의 107살 여갑 할머니와
105살의 김현정 할아버지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합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전 6시 칠성초등학교에서 이미 투표를 마쳤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전 9시 부인 김춘희 여사와 함께
구미시 고아읍 문장초등학교에서
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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