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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회창 후보 지역 방문 가장 많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2-19 10:46:45 조회수 1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가장 많이 대구,경북지역을 찾았습니다.

지난 달 27일부터
17대 대선 공식 선거 운동에 돌입한 이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대구,경북을 4차례나 찾아
대선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3차례 대구·경북을
방문했고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와
민주당의 이인제 후보는 각각 한 차례 씩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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