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교수 2명이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선정한 2007 우수학자 15명에 포함됐습니다.
포스텍은 생명과학과 서판길 교수와
안진흥 교수가 한국을 대표할 만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국가석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두 교수는 교육부의 우수학자 지원사업에
따라 최대 10년 동안 매년 1-2억 원의 연구비를
교육부로부터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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