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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차량용 와이퍼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캐프가 처음으로
일본 완성차 업체에 와이퍼를 수출했습니다.
캐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자동차부품업체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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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부터 가동에 들어간 캐프 상주공장에서
차량용 와이퍼가 쉴새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한 달 생산량은 일반용 와이퍼 백만개와
플랫 와이퍼 80만개 등 180만개에 이릅니다.
특히 캐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플랫 와이퍼가 제품선정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미쯔비시에
처음 수출돼 품질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s.u)
이달에 이 플랫와이퍼 10만개가 일본에
수출됐습니다.
내년 2월까지 20만개가 추가로 수출될
예정입니다.
플랫와이퍼는 캐프의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력이
빚어낸 제품으로 현재 일본의 3-4개 완성차
업체와 수출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 여신구 차장 -(주)캐프-
일본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는
글로벌 자동차부품업체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연구개발과 품질관리,
현장중심의 영업전략이 낳은 결과입니다.
◀INT▶ 박희철 사장 -(주)캐프-
캐프그룹의 비약적인 성장과 세계화는
바로 상주 지역경제발전과 직결되는 것으로
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기대해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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