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 쯤 포항시 흥해읍
곡강3리 한 도로에서 42살 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아 운전자 배 씨와
동승자 39살 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윤모 씨와 박모 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배 씨가 부주의로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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