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등
5개 지역의 재보궐선거가 치뤄지는 경북에서
7건의 불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단체장 재선거와 관련해
영천에서 4건, 청송에서 1건의
불법 선거운동을 적발해
검찰 고발과 경고 등의 조치를 했고
기초의원 보궐선거에 대해서는
안동시 마 선거구에서 2건을 적발해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청도와 영천에서 금품과 향응이
제공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이들 지역에 수사전담반을 투입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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