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사기장인 문경의 김정옥 씨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인
천한봉, 이학천 씨 등 3명의 도예명인이
김천시에 작품을 무상으로 기증했습니다.
김정옥 씨는 대표작품인 백자 달항아리,
천한봉 씨는 석간주 항아리와 다기세트 5점,
이학천 씨는 백자 잉어문 대호를 각각
기증했습니다.
김천시는 도자기를 무상으로 기증한 문경지역
3명의 도예명인에게 기부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들의 작품은 김천 세계도자기
박물관에 영구 전시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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