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도내에서 우박이나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 가운데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에 대해 오늘부터 이 달 말일까지
보험금 503억 원이 지급 됩니다.
보험금 지급 대상농가는 4천 600여 가구로
이들 농가는 63억 원의 보험료를 부담하고
부담액의 7.9배에 해당하는 503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만 2천 630여 농가에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경상북도는 농가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입료의 1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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