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한우덕분에 살아요

이호영 기자 입력 2007-12-17 15:26:01 조회수 1

◀ANC▶
관광유원지 하나 없는 예천군 지보면소재지가
한우마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고기를 먹으러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2천명을 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평일 오후 2시인데도
지보참우마을의 식당에는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한우고기를 석판에 올려놓고
가족이나 동료들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또 바로 옆 식육점에도
고기를 사려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하루 평균 600명.주말과 휴일에는 2천명이
넘게 사람들이 지보참우마을을 찾습니다.

대부분 서울,대구 등 외지 관광객들입니다.

◀INT▶김규범/서울시 관광객
대구가다가 일부러 들렀다...

고기 값은 시중가격의 2/3선.
식당에서 먹고가면 시중 값의 절반이면 됩니다.

◀INT▶정혜지/인천시 관광객

이처럼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작은 면소재지에 지보참우마을 식당 4곳과
이와 유사한 식당 4곳 등 8곳이 성업중입니다.

◀INT▶최병용/지보참우마을운영위원장

소재지의 다른 영업장도 성황이기는 마찬가지로 지역경기에 활기가 넘칩니다.

◀INT▶박귀남/지역주민

◀INT▶김승동/예천군 지보면장

(S/S) 한우고기가 성공하면서
지보참우마을은 FTA를 넘는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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