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의 보험금이
오늘부터 농가에 지급되는 가운데
올여름 우박피해를 집중적으로 입은 청송지역이 가장 많은 보험금을 수령하게 됐습니다.
올해 경북지역에 지급되는 농작물재해
보험금은 4천 600여 농가에
502억 5천여만 원입니다.
이 가운데 전체 사과농가의 절반 이상이
우박피해를 본 청송지역의 보험금이
772농가에 166억 원으로
전체 지급액의 33%가 넘습니다.
농가에서는 최대 보상한도금액의 70~80%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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