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면서
지역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주왕산국립공원에는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95만여 명의 탐방객이 찾아
지난 한 해 탐방객 수 42만여 명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소백산국립공원에도 올해 22만여 명이 찾아
지난 해보다 25%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불법행위도 늘어나고 있어 오염행위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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