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특정 후보비방 유인물 뿌린 대학생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2-16 16:30:42 조회수 1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특정 대선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 400여 장을 만들어
승객들에게 배포한 혐의로
대학생 24살 이모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비방 유인물을 배포한 경위와
배후가 있는 지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도 수성구 매호동에서
특정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의 스티커
100여 장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