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특정 대선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 400여 장을 만들어
승객들에게 배포한 혐의로
대학생 24살 이모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비방 유인물을 배포한 경위와
배후가 있는 지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도 수성구 매호동에서
특정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의 스티커
100여 장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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