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의 수도권 대 비수도권 비율을
52대 48로 하겠다는 교육부의 발표에 대해
경북대와 영남대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북대와 영남대는
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요구해온
비수도권 비율 60%에 12%나 모자란다면서
다른 지방대학들과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발표대로 정원이 확정될 경우
대구경북에 240명 정도가 배정될 것으로 예상돼
150명을 신청한 경북대와 120명을 신청한
영남대가 당초 신청한 만큼의 정원을
배정받기 힘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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