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국적으로 대선 부재자투표가
일제히 진행됐는데요.
독도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독도경비대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어요.
독도 1호 주민인 김성도 씨,
"독도에서 투표를 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독도를 일본의 야욕으로부터 지키고
명백한 우리 땅임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첫 투표의
소감을 밝혔어요.
네~~~대통령도 대통령이지만
김성도씨 같은 주민들이 있는 한
그 누가 독도를 넘보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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