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화로 생명이 위태로운 아버지께
자신의 간을 절반 이상 이식한 여대생의 효심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대 전산통계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미 씨는 두 달 전 간경화를 앓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 65%를 이식하는
수술을 했고 같은 학과 선후배들이 헌혈로
도움을 주는 등 사랑 나눔의 온정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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