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0월 17일 새벽
달서구 호산동의 한 문구점에서
경품 뽑기기계 동전을 훔치기 위해
라이터로 불을 질러
뽑기기계와 오락기 등 4대를 태운 혐의로
16살 이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다른 두 곳의 문구점에서도
뽑기기계 3대를 훔쳐 동전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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