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최근 가진 대선후보 TV토론회는 물론
유세전에서도 다른 후보들이 이명박 후보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양상이 계속되자
때가 묻기는 마찬가지가 아니냐는 논리로
반박을 하고 나섰다지 뭡니까
김광원 한나라당 경북선대위 공동위원장은,
"도덕성, 도덕성 하는데 누가 도덕성이 높은 지
어떻게 압니까? 다들 모두 정치생활 하면서
몸에 때도 묻히고 했던 과오가 있기
마련 아닙니까? 도덕성으로 뽑을려면 차라리
성직자들을 영입하지요?" 하면서
목소리를 높였겠다.
허허, 정치를 해보니까 자연스럽게 때가 묻더라....거 듣고보니 우리나라 정치인에게
도덕성을 요구하는 자체가 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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