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분권 관련 단체들이 지난 5일
각 대선 후보들에게 분권 관련 협약서를
보내고 지난 11일 협약 체결식을 서울에서
갖자고 했지만 한 명의 후보도 참석하지
않아서 분권 단체 관계자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지 뭡니까요.
이창용 대구경북 지역혁신협의회 사무국장
" 아무래도 후보들이 수도권 표를 의식해서
쉽게 결정을 못 내린 것 같습니다. 기회를 한번
더 주고 그다음에 공식 대응 방법을 강구할까
합니다."라며 아쉬워했어요.
허허--- 수도권 표는 무섭고
지방 촌사람들의 표는 별게 아니다-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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