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대구를 찾아
지지세 확산에 나섭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오늘 오전 11시 서문시장을 찾아
힘 있는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압도적 지지를
보내 줄 것을 호소한 뒤 점심시간에는
동인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배식을 도와주고
교사·학생들과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오늘 오전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뒤
10시 30분 칠성시장을 찾아
서민이 잘사는 세상을 위해 많은 지지를
보내 줄 것을 호소한 뒤 오후에는
비정규직 노동자 집단 입당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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