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동·서·남해권발전 특별법'시행에 대비한
후속대책 조기 마련을 위해
포항시청에서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경상북도는 특별법 통과로
동해안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판단하고
동해안 5개 시·군과 협조체제를 공고히 해서 동해안발전 종합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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