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최근 청소년 수련관 파행 운영에 대해
달서구청이 책임을 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청소년 수련관 파행 운영은
사전에 충분히 예견하고 대처할 수 있었다면서
달서구청이 민간 위탁을 시행한
책임행정기관으로서 조정자가 아니라
직접 당사자로서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달서구청이 나서지 않을 경우에는
시민단체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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