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나라당이 텃밭 지키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대구·경북을
공략 목표 지역으로 정함에 따라
지역 한나라당은 텃발 지키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박근혜 전 대표의 대구·경북 지역
집중 유세에 이어
이명박 후보도 지난 8일 포항 지역 유세에 이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세를 펼칩니다.
이명박 후보는
오늘은 영주와 안동,상주 등
경북 북부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고
내일은 대구 서문시장 등지에서
거리 유세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지역 한나라당은 이밖에
경북지역 5명의 무소속 자치단체장의
입당을 받아준데 이어
경북 지역 19명 무소속 기초의원의 입당을
허용하는 등 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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