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식 교육으로 대학과 기업이 서로 돕고
있습니다.
계명문화대학은
최근 가발업체인 주식회사 하이모로부터
가발과 마네킹 등 6천만 원 상당의
실습기자재를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이모로부터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달라는 주문을 받고 특별반을 구성해 교육시킨 결과
10여 명의 학생이 하이모에 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기업과 전문대학 간의 주문식 교육으로
기업체는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고,
대학은 학생들을 취업시키고 실습기자재를
기증받는 등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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