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난
충남 태안지역에 경상북도가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오염지역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경북지역 민간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을 복구인력으로 지원하고,
1억원 어치의 기름 흡착포와
방제용 작업복 1톤을
내일 태안에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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