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를 사랑하는 모임인
박사모 전국 회장단이
이회창 후보 대구선대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회창 후보 지지만이
박 전 대표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에 대구 박사모와 새정수회, 박애단 등
8개 단체 150여 명은 한나라당 대구시당에서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을 하는 등
박 전 대표 지지조직도 양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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