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난 4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전국 최초로 석면 피해 배상 판결과 관련해,
피해 근로자의 일터인 부산 석면방직업체의
다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도
건강 이상에 대한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또 앞으로
전국 8개 석면 관련 방직업체 근로자들도
추적 조사를 실시해
보상책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