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유권 문제로 3년째 일본 시마네현과
교류를 중단해온 경상북도는
민간 차원의 교류와 비즈니스, 관광 등
경제 분야에 대한 협력의 필요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투자통상본부와 국제관계자문대사,
동북아자치 단체연합 사무국 등에
교류 재개시의 실익과 문제점 등을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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