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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04회(12/9~12/15)

입력 2007-12-10 14:27:58 조회수 1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9년 신라시대 연못의 원형으로 불리는
경주 안압지 복원공사가 시작됐습니다.

1981년부터 울진의 백암온천이
개발되기 시작됐고,
대구에선 사제폭탄을 터뜨리고
3억 원을 요구했던 범인이 검거됐습니다.
◀END▶








◀VCR▶
1979년 12월 13일 촬영한
경주 안압지 복원공사 장면입니다.

경주 안압지는 삼국통일을 전후한 시기에
만들어진 신라 왕궁의 후원으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 조경사에서는 신라시대 연못의
원형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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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2월 10일 촬영한
울진 백암온천 개발 초기 모습입니다.

깊은 산속에 위치한 백암온천은
1980년부터 어려운 진입로공사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온천개발이 시작됐고
이후 호텔과 콘도미니엄이 들어서면서
종합 휴양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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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2월 14일
기업체 사장집에 사제폭탄을 터뜨리고
거액을 요구했던 범인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은 도심 한복판인 삼덕동 단독주택에
사제폭탄을 터뜨린 뒤/ 3억원을 요구하다
사건 발생 65일만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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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4일
한반도 동부지역의 대동맥인
대구-춘천간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됐습니다.

난공사 끝에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강원도와의 교류가 크게 늘어났고
경북 북부지역은 물론 대구시도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됐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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