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총기 탈취사건의 희생자인
故 박영철 상병의 유가족에게
성금이 전달됩니다.
대구 용산 2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달서구지역 8개 주민 단체는
주소지가 용산동인 故 박영철 상병의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박 상병은
지난 6일 강화도 해안초소에서
경계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괴한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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