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대구선대위가
세계인권선언 59주년을 맞아
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앞에서
퍼포먼스와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과 특권 철폐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인권 침해를 겪고 있는
장애인과 이주 노동자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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