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휴일 정동영 후보와 문국현 후보가
동성로에서 거리 유세를 펼친데 이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동성로에서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보통 서문시장과 칠성시장이
단골 방문 장소였지만
동성로가 유세장소로 인기를 끄는 것은
대선 후보들이 20대 표심 잡기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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