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 대구사무소가
다음 월요일 사무실을 이전하고
업무도 환경사범 수사중심체제로 업무를
개편합니다.
새로 이전하는 사무실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공단 지역으로
민원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또 대구·경북에서 환경사범에 대한 수사의뢰
건수가 지난 해 44건에서 올해 75건으로
늘어나는 등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맞춰
업무를 수사 중심으로 바꿔 환경사범
수사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