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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품질 인증제가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도를 만들어 놓고 유통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인데, 앞으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김태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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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수산물 품질인증제.
하지만 이 제도가 시행된지 15년이 지났지만
소비자들의 인지도와 판매 실적은 여전히
저조합니다.
그동안 정부가 품질인증제도만 만들어 놓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시키는 유통 활성화에는 소홀했기 때문입니다.
◀INT▶ 김양춘 /유통업체 대표
(중소기업으로서 홍보나 여러모로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은
포항에서 소비자와 유통업체,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NT▶ 양태선 원장/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그동안 제도만 만들어 놓고 활성화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 앞으로는 홍보 활동 강화)
소비자들은 품질인증을 받은 수산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유통 체계의 필요성을
제기 했습니다.
◀INT▶ 소비자단체
(양많고 싼 것 보다는 이제는 품질이 우수한
것을 선호한다)
국립수산물 품질관리원은
앞으로 품질 인증에 대한 홍보 뿐만 아니라
인증받은 물품이 잘 팔리도록 전략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김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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