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선관위가 장애인 투표 편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선관위와 경북도선관위는
17대 대통령선거와 경북지역 재보선에서
장애인들이 투표를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투표소 마다 장애인 기표소를
한 군데 씩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사를 투표 사무원으로 위촉하는 등
장애인 투표 편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양 선관위는 또,
투표소 마다 투표 보조자를 배치하고
대부분의 투표소는 1층에 마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2층 이상 건물이라면
엘리베이트가 있는 곳에 투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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