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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논공읍 물 소통 늦어져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2-05 06:32:17 조회수 1

달성군 논공읍 전 지역의 수돗물 복구가
예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 오후 6시 달성군 논공읍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 안에서 생긴 상수도관 파열 공사로
어제 저녁부터 복구를 하고 있지만
지하에 한전 지중선이 있고 지하수가 많이 나와
복구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늘 새벽 6시부터는
수돗물이 나오도록 복구를 끝낼 예정이었지만
오전 9시는 되어야 물이 정상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돗물이 없으면 국번 없이 121번이나
상수도사업본부 달성사업소로 연락하면
물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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