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벼창고에서
700kg들이 대형 벼포대가 4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창고바닥에서 작업을 하던
상주시 헌신동 52살 문모씨가 벼포대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문씨와 함께 작업을 하던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54살 김모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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