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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경찰관 영결식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2-05 18:18:26 조회수 2

지난 2일 과로로 순직한
청송경찰서 故 조흥제 경사의 영결식이
유가족과 동료직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청송경찰서 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올해 46살인 조 경사는
상황실 지령요원으로 일주일 동안 계속된
2교대 근무로 피로가 누적돼
심장마비로 경찰서에서 숨졌습니다.

한편 그제 저녁 울릉도 일주도로에서
순찰도중 낙석사고로 숨진
故 최철호 순경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울릉읍 청소년문화예술체험장에서
경찰청 차장 등인 참석한 가운데
울릉경찰서 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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