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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이합 집산 이어져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2-05 16:49:18 조회수 1

대통령 선거가 종반전을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인들의 이합집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가했다가
탈당한 문경·예천 출신의 신국환 의원이
대통합민주신당에 입당했고
최근 곽성문 의원이 한나라당을 탈당해
이회창 후보 진영으로 옮겨 가는 등
지역 정치인들의 이합집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북선대위는
신 의원의 입당으로 지역 현안을 챙길 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마련됐다면서
입당을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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