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들마다 한 표라도 더 잡기 위한
이미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저마다 상징 색을 이용하는 홍보가
중요한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김병문 지도담당,
"각 후보 진영들마다 좋은 색깔을 정해
사용하다보니 우리는 그런 색깔을 피해
검정색 옷을 입고 다닙니다.
검정색은 저승사자를 의미해
엄격하고 공정히 선거관리를 하겠다는 의지도
포함돼 있죠." 이러면서 색깔 선정에 고심을
했다고 했어요.
네~~~저승사자라......그 위력이 얼마나 되는지
두고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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