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
장애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장려하기 위한
모의투표와 캠페인이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 달구벌종합복지관과 지하철 2호선
용산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장애인연맹은
거동이 불편해서 투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도 참정권 행사가 보장돼야 한다며
장애인들에게 적극 참여하려는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