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을 입고 난방 에너지 소비를 줄이자는
이색 거리 퍼포먼스가 오늘 낮 12시 30분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공연팀이 내복 차림으로 댄스와 힙합 공연 등을
펼치며 시민들을 상대로 내복입기를
홍보했습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와 대구흥사단은
실내 온도를 1도 씩 낮추면
7%의 에너지 절약효과가 발생하는데,
내복을 입을 경우 3도의 보온 효과가 있다며
겨울철 18도에서 20도의 적정온도를 유지하는데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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