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50분 쯤
경주시 양남면 모 군부대
해안 경계초소 화장실에서
20살 김모 이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상황병이 발견했습니다.
군 당국은
김 이병의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불러 감식을 했고,
군 수사팀도 동료 사병과 상급자들을 상대로
김 이병의 병영생활 전반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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