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지방노동청장으로 부임한
이완영 청장은 최근 자신이 다녔던
고등학교를 찾아 직업,진로 강의를 한 것을
시작으로 이달 안으로 너댓 곳의 중,고등학교를 더 다니며 직업 진로강의를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완영 대구지방노동청장,
"학생들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만이
직업을 갖는 방법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직업을 갖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의 안목을 넓혀주려합니다."
라며 강의를 하게된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이론적으로야 백번 지당한 말씀입니다만은
글세요. 학생들과 학부모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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