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새벽 2시 반 쯤
포항 신항만 공사현장에 들어가
창고에 있던 발전기 등
건설공구 14대를 훔치고
굴착기에서 270리터의 경유를 빼내는 등
모두 천 900만 원 어치의
건설장비와 기름을 훔친 혐의로
고물상 업주 36살 김모 씨 등
일당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범행에 사용한 화물차가
도로에 설치된 CCTV에 찍히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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