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천 년 3월,
대구시 두류동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수표 190만원을 훔치는 등
대구 일대 빈 집을 돌며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3천 70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기사 3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범행 당시 공범이
최근 교도소에서 출소해 범행을 실토해
7년 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