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각 정당과 대선후보 지역 선대위는
나들이객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각 정당과 대선후보 지역 선대위는
휴일을 맞아 공원과 유원지의 나들이객과
유명산의 등산객을 대상으로
표심잡기 경쟁을 펼쳤습니다.
12.19 재보선이 치러지는
경북지역 6개 선거구의 출마자들은
비닐하우스 등지를 돌며
들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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