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도 지역 정가에서는
젊은층 표심을 잡기 위한 집중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각 정당과 대선후보 지역 선대위는
이번 대선부터 투표 나이가 20살에서
19살로 낮아짐에 따라
주말인 오늘 젊은층이 주로 모이는
도심 중심가나 극장가 등지에
유세 차량을 집중하고
젊은 표심 잡기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12.19 재보선이 치러지는
경북지역 6개 선거구의 출마자들도
해당 지역 젊은이들의 거리를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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