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대표단이 최근 구미 4단지에
투자를 약속한 세계적인 기업
'엑슨 모빌'의 초청으로
미국 LA 국제전기자동차 심포지엄과 박람회를
방문합니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전인철 시의장 등
구미 대표단은 오늘부터 7일까지 LA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동향을 살피고 유치활동을 합니다.
구미시는 엑스 모빌의 리튬이온전지 생산을
위한 투자와 관련해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국제 기업 동향을 살펴
구미를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중심지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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